80년대 바둑기사 수입이 좋아서 바둑시키려는 부모가 많았나?

바둑기사 수입이 어떤지 모르는 사람이 태반에 바둑기사 자체를
어린애들이 업으로 삼을수 있다는 생각자체를 안했음
그당시 바둑 가르치려던 이유는 대부분 사회생활 할때
도움될라고 조금 가르치던게 전부였지 그래서 지금 바둑tv
주 시청층이 대부분 틀딱들인 이유임

그 당시엔 공부하기도 힘들었으니 빈집이 아니다?

옛날엔 축구화 축구공도 없어서
고무신 신고 호박 감자로 연습 할정도로 힘들었으니
지금 epl에 비해 빈집이 아니다 이런 말이나 다름없음
집집마다 메시가 1대1로 레슨해주는 시대인데 당연히
상대적 빈집이 될수밖에 없음


이창호 시대에 강자가 많았나?
최명훈 목진석 창하오등 예로 드는데
집집마다 지구 최고수가 바둑 가르쳐주는 지금에 비하면
역대급 개씹빈집 이였던건 부정할수없는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