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살의 신진서가
48살의 박정환을 꺾고 26번째 우승 달성

나카무라 스미레(32)는
이창호(68)를 꺽고 4강에 올랐으나
신진서 9단에게 져서 2년 연속 4강에 그침

응우옌 꽝 호앙(22) 선수
동남아 선수로는 최초로 8강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