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가 이창호 세계대회 성적, 아래가 신진서 세계대회 성적.
22세에 세계대회 6회 우승의 이창호가 22세에 세계대회 4회 우승의 신진서보다 대단한 것인가??
정말 그러한지 팩트 체크를 들어가면,
20세까지 이창호는 세계대회 3회 우승이다.
그렇다면 신진서는? 역시 20세까지 세계대회 3회 우승이다.
즉, 이창호는 21~22세 구간 세계대회 3회 우승을 추가했다는 얘기고, 신진서는 1회 밖에 우승을 추가하지 못했단 뜻이다.
횟수 상으로는 이창호가 신진서보다 2회 많으니 위대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속 사정을 알면 오히려 다른 해석을 하게 된다.
이창호는 21~22세 구간, 세계대회가 8회 열렸고, 그 중 3회 우승을 한 것이다.
반면에 신진서는? 21~22세 구간, 세계대회가 3회 열렸고, 그 중 2회 우승을 한 것이다. (그 못한 1회 마저도, 박정환에게 결승에서 진 준우승)
신진서의 21~22세 구간에 세계대회가 3회밖에 열리지 않은 것은,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대회가 폐지되거나 밀렸기 때문이다.
결론) 이창호와 신진서의 만 20세까지 세계 대회 우승 횟수는 3회로 같다.
그러나 그 후 만 22세까지, 이창호가 신진서보다 우승 횟수가 2회 많은 이유는, 8번의 우승 기회 중 3번을 했기 때문이며,
애초에 신진서는 기회가 3번 뿐이었다. 즉, 신진서와 이창호의 22세 구간까지의 직접적인 비교는 응씨배 결승, LG배, 난가배까지 봐야 하며,
이걸 다 합해도 이창호의 8회 기회보다 2회 적은 6회 기회일 뿐이다.
결과적으로 신진서가 이창호보다 못한게 아니라, 최전성기 구간에 운이 나쁘게도 이창호보다 세계 기전이 적어서 손해를 보고 있는 것이다.
49살 틀딱 린하이펑 이기고 첫 우승 이창호 vs 27살 박정환 이기고 첫 우승 신진서 심지어 이창호 첫 우승하던 1992년? 50살 오타케 히데오 후지쯔배 우승 더 말이 필요함?
본문에 착각 있어서 고친다. 20세까지 이창호 3회 우승, 신진서 2회 우승임. 이후 이창호 8번의 기회 중 3회 우승, 신진서 3번의 기회 중 2회 우승.
4,50대 잡고 우승한 빈집은 끼지도 말아라... - dc App
진짜 신진서는 최전성기에 손해보고 있네 작년에 세계대회 2개밖에 안열렸네
그 속사정 여기서만 떠들지말고 유투브에도 많이 퍼트려주세요 한국기원에도 많이많이~
코로나19 팬더믹이 삼화배우승자보다 더 강한 것인가 정녕
와 이것도 맞네
팩트글에 비추는 ㅋㅋㅋ 뭐든 진실보단 허황된 큰소리가 팩트글 추천
개추
내년 춘란배도 추가요
밀린 대회가 아니어서 빼신듯
밀린건 응씨배밖에 없어요
엘지배랑 난가배는 밀린게 아니지만 2022 대회들이 2022년에 결승 안하잖아여. 그러나 춘란배는 2023대회져.
바둑 세계대회가 점점 줄어드니깐.. 아쉽네
요즘 메이저 세계 대회 일본은 없고 한국도 엘지 삼성뿐 ㅠ 응씨배도 안하고 있고 ㄷㄷ
옛날과 다른점 = 예전과 다르게 지금은 나이대가 서로 비슷함 세계대회 많이 줄어듬 (국내대회는 지금도 괜찮음) 코로나 이후 대회 정체후 서서히 회복 단계 인터넷 대회로 인해 서버렉과 마우스미스등의 피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