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현은 40대인 93년~03년 세계 대회 우승 8회 준우승 2회 4강 4회인데
왜 이창호는 40대에 8강 이상 0회 16강 1회 32강 1회야?
지금이 꽉찬집인거지?
이창호의 노쇠화가 심하다기엔 서봉수 조치훈 등도 40대 이창호랑 비교 안되게 40대 때 잘 했는데.
참고로 이 분들 40대가 이창호 전성기 시대임.
설명 부탁한다.
왜 이창호는 40대에 8강 이상 0회 16강 1회 32강 1회야?
지금이 꽉찬집인거지?
이창호의 노쇠화가 심하다기엔 서봉수 조치훈 등도 40대 이창호랑 비교 안되게 40대 때 잘 했는데.
참고로 이 분들 40대가 이창호 전성기 시대임.
설명 부탁한다.
바둑스타일때문에 그런거 아님? 멀티력 계산력의존도가 더높은거 뇌가 젊어야 더 유리한스타일
그렇다기에는 그 시대엔 40대가 너무 많고 지금은 이창호 포함 40대가 아예 없는데??
그니까 이창호가 패러다임을 바꾼거지 계산력의 중요성이 부각되서 나이많은사람들이 밀린거
이창호가 패러다임 바꿈. 제 1회 춘란배 46세 조훈현 24살 이창호 상대로 결승전 번기 2대1 승리 이것이 이창호 패러다임 ㅋㅋ
그럼 니 말은 이창호가 계산력 없던 시대에 계산력으로 꿀빨았단 얘기임??
ㅇㅇ 보통 그런사람들을 선구자라부르고 신격화함
틀딱들은 조용히 뒤로 가기를 누를 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산력없는 바둑이 바둑이가? 찌질한 변명 참 ㅅㅂ 아마도 계산한단다. ㅋㅋㅋ
패러다임은 굳이 다지자면 오청원이나 우주류 다케미야정도가 맞지
솔직히 팩트라서 할말이 없다.
ㄹㅇ..
사고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90년대 4,50대 우승하던 시대가 빈집이라는거 다 앎
4,50대가 우승한 건 그때까지도 경쟁력이 있기 때문. 경쟁력이 있었던 건 이전에 독점하다시피 했던 정보들이 그때까지는 어느 정도 유효. 이창호 이후 충암연구회 등 집단연구체제가 정착하면서 정보의 독점-특히 포석-이 깨지고 젊은 기사들의 실력이 상향화. 이때부터 계산력과 체력에서 앞서는 젊은 기사들이 유리해지고 전성기의 연령대가 점점 낮아짐. 빈집 어쩌고 하는 건 정말 바보나 하는 소리. 바둑은 어느 시대든 탑이 되는 건 매우 어려운 일이고 치열하지 않았던 때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