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븅신은 이제 지 뺨도 안때리더라 


마치 기원 온 노인네가 어이쿠 오늘  또 졌구만 하면서


뒤로 눕방 좀 하다가 탑골 공원 급식소로 가기 위해 일어서는 모습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