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뭐 이딴거 다 떠나서 한동안 우승권에서 멀어졌던 선수들이 기량 회복하는 일 자체를 거의 처음 봄
강동윤도 15년 우승 이후 6년 내내 4강은커녕 8강도 잘못다다가 올해 국내리그 우승하고 현재 4강 진출
원성진도 2011~2012에 세계대회 결승 진출 이후 서서히 내리막 타고 묻힌 기사였는데 작년올해 좋은 성적 중
강동윤도 15년 우승 이후 6년 내내 4강은커녕 8강도 잘못다다가 올해 국내리그 우승하고 현재 4강 진출
원성진도 2011~2012에 세계대회 결승 진출 이후 서서히 내리막 타고 묻힌 기사였는데 작년올해 좋은 성적 중
그들의 goat 이창호 정신못차리는중
몰 처음봄 2010년대 중반 치우쥔도 있었고 콩지에도 뒤늦게 만개한 케이스인데
걔들은 그 전에 우승권 아닌데 늦게 만개해서 반짝한거고. 강동윤이나 원성진은 우승 경험 후 자연스럽게 에이징커브 와서 실력 떨어지다가 갑자기 우승 노리는 기사가 됐는데 이런 경우가 처음임
그렇게 말하면 조훈현 조치훈 오타케 린하이펑 등이 세계대회 우승할 나이에 "빈집"도 못터는 이창호는 뭐가 되냐... 이창호 그만 패라...
오다케랑 린하이펑 우승할때 이창호 14~15살인디. 그 1년 후뷰터 15년간 1인자로 군림함
바둑은 에이징커브란게 없다. 후기지수의 실력이 나아져서 옛날 기사들의 실력이 줄어든 것처럼 보일 뿐이다. 강동윤9단은 인공지능 공부를 열심히 해서 실력이 늘었다고 보면 된다.
인공 영향이지
40~50대가 밥먹듯이 세계대회 우승하는것만 하겠노 ㅋㅋㅋㅋㅋㅋ
페이커, 데프트가 10년 프로생활하면서 다시 세계대회 결승전 왔는데 왜 바둑은 안 쳐줌? 아직 승부 끈 안 놓은 경력인데 잘하면 안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