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 90년대생 이창호 키즈

2. 당시 연구생은 서울 본원만 있었고 지방 연구생 같은 사생아들 안키움

3.  당시 연구상 선발전 일년에 두번 열고 회당 30 명? 안쪽 뽑음 기억 가물한데 별로 안뽑음. 당시 연구생 선발전 7판 둬서 6승 해야 선발.
5승은 5연승 후 2연패 정도 해야 가능성. 당시 주말에 토,일 이틀 간 선발전 함.

4. 연구생 선발 되려면 중상위 프로랑 최소 정선에 버텨야함.

5. 당시 연구생 적체 심해서 (연간 두세명 뽑음) 입단 후 국내, 세계 대회 본선은 쉽게 가던 시기. 한상훈은 입단 직후 삼성화재배 결승 직행. 구리 등등 다 잡고 결승서 전성기 이세돌한테 2:1패바

6. 신진서는 뭐 너무 어려서 축에도 못들었고 변상일은 겨우 선발전 넘어서 2군 들락하던 시기. 박정환은 어린시절 부터 1군 깨부수던 깡패임
  초딩시절.


7. 이거 보몃 어린시절 클라스가 계속 가는듯. 그래서 사실 변상일, 나현은 기대 자체가 안됨. 연구생 시절 뭐 어린 축이었으나 포스는 안보임. 2000년대 후반부터 한국 바둑계 망하고 층 존나 앏아지면서 90년대 중후반 애들 입단 졵나 쉽게 함. 이게 진정한 빈집임 ㅋㅋ


8. 그래서 90년 중후반 라인이 한국에서 존나 취약한거임. 그냥 입단 난이도 자체가 달랐음. 변상일, 나현, 문국현 등 늦게 태어 났음 입단 힘들거나 존나 늦게할 라인임.


9. 확실히 박정환은 그 치열한 2000년 초반에 초딩 부터 연구생 1군 다 씹어 먹뎐 천재임. 기재가 다름.


10. 신진서도 마찬가지. 초딩 때 이미 연구생 1군 라인이었고 저학년에 특려 입단.


반응 좋음 썰 더 써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