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곡사는 흑만이 권한이있음. 팻감을없애고 흑이 들어가면 무조건 잡기때문에
귀곡사는 잡혔다라고 말하는것
근데 어제모양은?
백인 강동윤이 들어가도 잡을수 있는 권한이없음
즉 잡힌돌이 아님. 잡으러가도 못잡는돌이기 때문에
4패빅무승부가 마땅해보임
그런 한국룰이 더 정확한게 맞는듯
오히려 잡혔다라고 규정된 일본룰이나 중국룰이 이상해보일정도임
귀곡사는 흑만이 권한이있음. 팻감을없애고 흑이 들어가면 무조건 잡기때문에
귀곡사는 잡혔다라고 말하는것
근데 어제모양은?
백인 강동윤이 들어가도 잡을수 있는 권한이없음
즉 잡힌돌이 아님. 잡으러가도 못잡는돌이기 때문에
4패빅무승부가 마땅해보임
그런 한국룰이 더 정확한게 맞는듯
오히려 잡혔다라고 규정된 일본룰이나 중국룰이 이상해보일정도임
백이 잡을 수 없는 형태임
동감
근데 어느나라든 룰로 형태에 따라 죽냐아니냐 정해두기보다는, 실질적으로 (잡기 위해 집 감소가 있더라도) 잡을수 있냐 아니냐로 따지는게 맞아보임
위 댓글의 사고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는 룰이 응씨룰임
양패에 있는 패감을 없애고 갈 수 없기 때문에 귀곡사여도 잡을수 없음. 귀곡사가 죽은 돌이면 그와 유사하게 완생은 아니지만 패로 버티는 돌들이 다 죽은 걸로 처리되야 일관성이 있지. 커제가 좌상귀에 예로 들었던 양패 모양도 그런 의미이고.
두집이 없어서 죽은 돌인건 맞지만 잡을 수는 없는 돌이지 귀곡사는 잡을 수 있는 돌인데
귀곡사도 양패가 있으면 팻감을 못 없앤다고요;;;;
진짜 바둑은 룰 정립이 아직도 안되있구나...이런 논란이 나오는게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