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임? 이런 상태에서 역전승 밥먹듯이 나오는게 강동윤인데
이 상황에서 강동윤이 진다고?
그리고 강동윤은 본인이 유리할때조차 타이트하게 버텨가는 기사인데 그 후 수순...
계속되는 느슨한 수..
갑자기 무슨 타이젬 5~7단 마냥 뜀뛰기 바둑
이래도 진짜 안 봐준거 같음?
전국구 아마추어대회 우승한 타이젬 9단 3점에 털때를 보셈.
강동윤은 원래 정수가 아니여도 요런 타이트한 행마
뭐하나 쉽게 둬주는게 없음. 타이트함 그자체.
게다가 그냥 이미 무난하게 끝내기 하면 10집 이겨있는데..
??? 갑자기 여길 들어가더니
우하귀 수내고 사는수 가 나왔는데 여기에 그치지 않고 갑자기 패까지 만들어 버림.ㅋㅋ
정말 안봐줬을까나~~~ㅎㅎ
이제와서 뭐가 중요하리
사회생활 잘하는거다.
당연히 봐줌
근데 저거 말고 제일 확실한 봐준 수가 있음
서봉수도 한칼이 있는데 이상할것 까지는
강동윤한테 체급차이가 크지않은 박정환한테는 2점깔고 개털렸잖아. 합리적 의심이라고 봐야지
이런 헛소리도 개념글 가는게 바갤
전국구 아마추어대회가 아니라 압구정리그 아님?
참여자격이 전국구최강부임 . 물론 주니어는 원래 참여 못하는데 저사람은 비연출이라 껴준거고, 시니어 랭커들 조민수,최호철,입단전 김은지 등등 시니어,여성 전국구 아마추어 거의 다나옴.
저거 다시봤는데 물론 강동윤이 존나 쎈 기사인것도 있지만 '본인이 3점씩이나 깔고둔적이 거의 없기때문에' 자존심때문에 크게 이기려고 세게두다가 혼난거같음. 철저히 이기기만 하려고 튼튼 노잼 실리바둑으로 판 짜면 소강우가 해볼만함
일부러 봐주진 않았더라도 진심모드는 아니였을거 같음. 막말로 대국료 2000,3000준다했으면 이겼을듯.
2점접기에 돈 엄청걸었으면 당연히 잘만 접지. 초읽기만 몰려도 틀딱들은 ㅈㄴ 불리해지는데
선배 기사에게 이벤트 대회에서 꼭 이길 필요가 있나? 종국후에 서9단 크게 웃는 거 못봄?
치수고치기의 취지가 단순 재미가 아니라 진짜 정상급과 한물간 시니어급이 2,3점 차이가 나는지를 따져보려는 것도 있잖아. 봐줘버리면 김이 새지 팬들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봐준게 잘못이라고는 안함. 그건 알아서들 생각하는거고, 봐준게 맞냐 아니냐로 논쟁이 있었으니까 하는말임.
농심배 아주 목숨걸고 두는거 봐라 이게 개인보다는 주위 사람들 주위 관계들을 많이 의식하기 때문인데 그래서 개인전보다 국가전을 더 중히 여기는거다 서봉수 치수고치기에서 져준것도 자기가 서봉수 입장이었을때를 생각했을때 같은 프로끼리 접바둑에서 진다는게 너무 괴로울것같기 때문에 누가 강요 안했더라도 자발적으로 그랬을거다 반대로 프로기사 체면같은거 배려도 없는 새끼들하고 둘때는 분노모드가 되는거고 팀전? 응 좆까 하고 호반배 대충대충 웰빙모드로 두는 어느 프로집단과는 정반대 성향이라고 보면 됨
무조건 봐준거임
근데 흑이 하도 탄탄하게 둬놔서 해볼만한 곳이 없잖아. - dc App
그런걸로 치면 위정치 전이 더 두텁고 공간도 더 좁음. 인공그래프 차이도 더 많이나고 그리고 애초에 강동윤은 저딴 날일자 안둠. 본인이 5집이상 유리하면 몰라도. 그때 유창혁 해설도 강동윤이 이런 날일자 두는건 의외네요. 이런데 화점에 붙여서 더 괴롭힐줄 알았는데라고 했고
이런 헛소리도 개념글가는게 바갤
강동윤이 20대에는 이세돌이 10년간 쌓은 안티를 1년만에 양성했었는데 30대가 훌쩍 넘었는데 이제와서 봉수옹 팬들까지 안티로 만들 필요는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