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
풉
114.204 에 따르면
100년도 전에 있던 확률에 기반한 끝내기 이론을
이창호가 발명했단다.
얼마나 국뽕에 취했으면 이런 개소리를 지껄이냐?
진짜 병신같은 새끼
세상 그 누구도 안 하는 개소리를 혼자 지껄임.
이창호도 깜짝 놀랄듯.
'반집 끝내기를 제가 발명했다고요?'
풉
114.204 에 따르면
100년도 전에 있던 확률에 기반한 끝내기 이론을
이창호가 발명했단다.
얼마나 국뽕에 취했으면 이런 개소리를 지껄이냐?
진짜 병신같은 새끼
세상 그 누구도 안 하는 개소리를 혼자 지껄임.
이창호도 깜짝 놀랄듯.
'반집 끝내기를 제가 발명했다고요?'
어이가없긴함 ㅋㅋㅋㅋㅋ - dc App
수준드러내는 거지 ㅅㅂ 희대의 개소리시전 ㅋㅋㅋ
ㄹㅇ ㅋㅋㅋㅋㅋㅋ
반집이라는 운의 영역까지도 계산해낼 수 있다는걸 보여서 중반부터 정확한 형세판단으로 끝내기까지 우세를 가져가는 계산 바둑의 시초라니깐 뭔.... 30넘어서는 계산력 약화로 전성기에서 내려온거고 이창호 앞 세대는 두터움을 어떻게 계산해야할 지 몰랐다. 린하이펑의 두터움의 대가로 최정상권에 오래 있긴했지만, 1인자 기간이 5년 남짓 밖에 안되지
당시 수준이 낮으니까 어린나이에 계산바둑이 가능한 거임 맞말 지금은 kbf아마선수도 반집을 신군을 비롯해 30초바둑에서 정확히 계산함
수준이 낮다기보다 두터움의 값어치를 비교적 정확히 계산해낸 최초가 이창호라고 보면 됨. 김성룡이 예전에 이창호 집 갔을 때 돌 몇개 놓더니 지금 이 수의 가치는 몇집 정도 되겠냐고 물었는데 김성룡이 왠 뜬금없는 소리를 하나 라고 일화 푼게 있는데 이창호는 어릴 때부터 혼자 어떤 모양에서 어떤 수가 몇집짜리이다 이거에 대해서 고민을 굉장히 많이한거 같음
두터움의 가치는 인공말고는 정확히 모른다 바알못아 창호가 인공이니? 그냥 기풍이 두터운 바둑으로 가다가 끝내기서 남기는 바둑이니까 지금 kbf바둑하고 창호당시 바둑하고 인공으로 돌려보고 얘기해라 수준이 어떤지
팬심에 눈이 먼다는 의미를 알게되었음
이창호 끝내기는 인정 못하겠다면서 '남들보다 잘 활용했을 뿐이다' 이지랄 하는 놈들이 오청원과 알파고의 포석에는 패러다임 변화라네. 니들 논리라면 오청원과 알파고도 기존의 포석 기술을 잘 활용했을 뿐인데. 지가 떠드는 말이 모순인걸 인정해야지 애기들아.
알파고 제로는 애초에 인간기보학습 1도 안한 "자가대국학습"인건 알고 말하는거지 틀딱아?? 포석 기술이고 나발이고 전부 셀프학습이야 병신아 ㅋㅋㅋㅋㅋㅋ
어쩌라고? 지혼자 연구했던 아니던 기존 바둑 두는 방식에 혁명적 변화를 가져왔냐 아니냐가 중요한데. 이제는 할말이 없으니까 셀프학습을 들고와서 둘러대네. 하는 말마다 존나게 어설퍼요.
"오청원과 알파고도 기존의 포석 기술을 잘 활용했을 뿐인데." 니가 한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