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봉수9단'께서' ~하'셨'는데요
조훈현 9단이 장고끝에 악수를 두'시'더라고요
등등
방송언어는 해설자와 대국자의 관계로 설정되는게 아니라 시청자를 대상으로 쓰는 언어이기 때문에 조훈현 아니라 조훈현 할아버지가 와도 높이는 말 쓰면 안 됨. 자기들한테나 하늘같은 선배지 시청자들한테도 선배는 아니기 때문에.
이런거 구분도 못 하고 말은 무조건 높이는게 예의라고 알고 있기라도 한 양 꼬박꼬박 천지분간 구분 못 하고 말 높여쓰는 해설자 진행자 보면 방송에서 사전에 저 정도도 지침교육도 안 하고 방송 투입하나 싶어서 어안이 벙벙함
김만수가 그런 무식한 존대 해설의 끝판왕이고 김여원이 거기에 생각없이 맞장구 잘 치는 진행자.
다른 해설자 진행자들도 이들만큼은 아니어도 다들 하면 안 되는 높임언어 많이 씀
이러니 "고객님이 주문하신 아메리카노 나오셨고요 시럽과 빨대는 저쪽 테이블에 계십니다" 같은 병신같은 말이 자연스러워지지.
조훈현 9단이 장고끝에 악수를 두'시'더라고요
등등
방송언어는 해설자와 대국자의 관계로 설정되는게 아니라 시청자를 대상으로 쓰는 언어이기 때문에 조훈현 아니라 조훈현 할아버지가 와도 높이는 말 쓰면 안 됨. 자기들한테나 하늘같은 선배지 시청자들한테도 선배는 아니기 때문에.
이런거 구분도 못 하고 말은 무조건 높이는게 예의라고 알고 있기라도 한 양 꼬박꼬박 천지분간 구분 못 하고 말 높여쓰는 해설자 진행자 보면 방송에서 사전에 저 정도도 지침교육도 안 하고 방송 투입하나 싶어서 어안이 벙벙함
김만수가 그런 무식한 존대 해설의 끝판왕이고 김여원이 거기에 생각없이 맞장구 잘 치는 진행자.
다른 해설자 진행자들도 이들만큼은 아니어도 다들 하면 안 되는 높임언어 많이 씀
이러니 "고객님이 주문하신 아메리카노 나오셨고요 시럽과 빨대는 저쪽 테이블에 계십니다" 같은 병신같은 말이 자연스러워지지.
그냥 봐 뭐 그렇게 잡아내고 트집잡으려고하냐 너보다 잘났다고 생각드니까 막 기분나쁘고 아니꼬운거냐 - dc App
그게 트집이냐? 올바른 방송언어 사용 지적하는 것조차도 열등감과 아니꼬움의 발로라는 헛소리 들어야 되냐? 하다하다 김만수랑 김여원이 뭐나 된다고 나보다 잘났단 소릴 듣는지 모르겠네
ㄹㅇ 글쓴이가 주장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모르겠음. 이런 부류의 인간들이 보통 꼰대더라.
왜 중요한지 모르겠으면 니말도 맞어. 그냥 그러고 조용히 살어. 굳이 왜 중요한지 모르겠다고 떠들면서까지 무뇌 인증 할 필욘 없쟎어?
직접 전화해서 지적을 하근하지 그것도 못하고 익명으로 뒤에서 혀나 차면서 글 올리고 똑같은 사람들이 칭찬해주면 흐뭇해 할거 생각하면 불쌍하구나 - dc App
방송을 통한 공공상대 언행이 잘못됐으면 비판글도 올리고 댓글도 달면서 공론화하는거지 무슨 개인적으로 전화를 해. 병신인가? 내가 김만수 친구냐? 대통령도 뭐 잘못하면 대통령실에 전화해서 조언하냐? 바갤엔 진짜 미친놈 많다니깐
직접 전화를 하라니 병신인가ㅋㅋㅋㅋㅋㅋ 사회생활 가능하냐?ㅋㅋㅋㅋ
조선 시대에 서양이 과학기술 발전시키고 있을 때 상복을 1년 입는게 맞는지 3년 입는게 맞는지같은 쓸데없는 문제로 고민함. 그나마 일본은 서양 문물을 빨리 받아들였으니 강해졌고. 지금 글 보니 딱 상복 논쟁 하는 것 같네.
취향이나 문화적 차이와 옳고 그른 것의 문제를 구분 못하는구나? 올바른 방송언어 쓰자는게 꼰대고 꼴리는대로 틀린 말 쓰는게 서양문물 받아들여 부강해지는 루트냐? 이거 뭔 개논리야
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말한 한국어의 높임법은 "한국어의 문화"지 그게 옳고 그름의 문제냐? 니 말 속에 반박이 있네.
상복을 1년 입는지 3년 입는지가 뭐가 중요한데? 랑 한국어의 높임법 문화를 정확히 지키는 것이 뭐가 중요한데? 사이의 analogy를 얘기한 것인데 니 댓글 보니 이 말도 이해 못한듯 하다.
인정할건해야지 아예 틀린 언어사용을 지적하는데 그게 한국어의 문화래. 무슨 개같은 소릴. 어우씨 병신ㅋㅋㅋ
병신아 저게 명백히 틀린 언어사용이지 저게 문화적차이냐? 중학교 국어시험에도 오답처리될 부분을 지적한건데 저게 문화랜다. 어우 병신새끼 가만히나 있든가 꼭 병신인증을 해요
바둑계 중계인재가 없어서 이런게 홍수처럼 터지는거임.
예능프로나 연말 시상식때 선배님 어쩌구하는것도 무개념
서로 아는 사이며 간혹 실수로 경어 쓸 수도 있는데, 사람이니까, 중계 내내 저러는 건 문제있음.
본문 마지막 문장 예 개극혐
근데 방송언어로서 옳은 지적한것은 맞는데 왜 꼰대로 몰아가냐 일상대화가 아니라 방송이잖어
뭐라는거냐 어린 10살짜리 애가 ‘조훈현이 장고 끝에 악수를 두더라고요’하면 누가봐도 상황적으로 불편한데 그걸 너처럼 원리원칙 따지면서 시시비비 가려야되냐? 불편할 수 있으니까 융통성 발휘해서 발언해도 꼭 꼬투리 물고 트집 잡는 애 있음 ㅋㅋ 어문규정을 지키는게 방송의 목적이 아니라 문법 틀리게 말하면 의사소통이 안되고 불편하니까 어문규정을 지키는거야 목적과 수단을 혼동하지 좀 마라
10살짜리 애가 이벤트로 해설자로 나오면 당연히 "조훈현이 장고~"라고 해야하지. 이건 오히려 사전에 교육해서 넣을걸. 게다가 10살입장에서는 모르는 사람이니 더 실수 안할거고. //"조훈현 사범님 겸 대한민국 전국회의원님께서 대국장에 입장하셨습니다." 라고 10살이 해야 안불편하다는 거냐?
너만불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