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잘해서 연구생했는데 프로로 대성은 커녕 프로 되지도 못했고, 공부는 존나 하기 싫고, 졸업장은 따고싶은데 바둑 말고 할 줄 아는거 없어서 정부가 주는 지원금이랑 프로들이 내는 돈 빨아먹고 살아야겠따하고 가는거 아니냐?


심지어 바둑도 그 초딩때 연구생 그만두고 연대 간 아마추어한테 진다 그러더만


보급프로들이 해외보급하려고 교육원 2년 과정 정도라면 이해하겠는데 4년제 대학에서 하는건 진짜 에바다 바둑고까지 하면 7년임


졸업생 중에 강동윤-퉈자시 사태 때 류시훈처럼 역사적 이야기 해주거나, 중국 동형반복금지룰 바로 읊어주는 사람 있었냐?


바둑 인공지능 개발에 참여하기라도 하나 뭘하나 김경은도 간단한 바둑 게임 만들고 놀더만

아름바둑, 조커바둑 이런거 만들고 있나?


하다못해 이번에 규정 업데이트라도 하려는 움직임이 있어야지 일본처럼 참고도 졸라 넣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