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오라고 초청해서 이길 가능성 제법 높은 상대 매칭시켜준 뒤 컴퓨터로 마우스 쫌만 깔짝거려서 두 판만 이기면 상금 100만원씩 때려넣어주는 데가 어디 있다고.

참가는 참가대로 하고 상금은 상금대로 타놓고 바갤은 그래도 복귀 안 한다 선언.

디씨란 데가 탈갤 선언이란거 해봐야 어차피 유동 타고 들어와 갤질하는 곳인거 뻔히 아는 마당에 구태여 복귀 안 한다고 선언하는건 바갤이 하류인생 집합소같은 곳이라는 자기철학 철회할 생각은 없단 뜻이쟎아?

뭐 그냥 복갤 하든가 그게 너무 부담되면 지금처럼 눈팅만 하겠습니다라고 하든가 바갤에서의 인연도 이어가며 혜택까지 받는 사람이 여전히 바갤 쓰레기 취급하는 저 애티튜드는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