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론을 주장하는 녀석은 멍청하다. 


기본적으로 시대를 비교하는 판단력이 부재하기 때문이지.

이런 사고력은 대략 중학생 잘 봐줘야 고딩임.

성인이면 진짜 멍청한거고 ㅋㅋ


기본적으로 개인의 퍼포먼스는 시대상을 고려해야 함. 


쉽게 수능으로 생각하면 


최초의 수능 문제는 지금 어지간한 고1 다 풀만큼 조조조존나 쉽다.

그런데 수십년이 지난 지금은 고인물이 되어 원어민도 영어 못푸는 수준이다. 


빈집론의 입장은 2022년 수험생이 최초 수능문제 보면서 조조조조조존나 쉽다는 논리이다.

걔가 타임머신 타고 최초 수능 풀면 여전히 쉬울까? 



마찬가지로 100년전 물리, 수학 이론을 보면 지금 입장에서 존나 쉬운거 많지. 

근데 그건 100년전 주변 지식이 존나 취약한 수준에서 대단하고, 그 때의 논리가 지금에도 이어지니 가치가 있는거다.

단순히 현 시점에서 쉽고 어려움의 문제가 아니다. 



이창호도 마찬가지지. 1980년대 공부할 것도, 바둑 패러다임도 존나 취약하던 시기에 시대를 풍미했다는게 의미가 있는거지

1990, 2000년대 바둑계가 왜 씹 고인물이 되었을까?

그건 8090년대 이창호 기보를 보면서 다수 기사들이 공부하고 랩업 되서 그런거지. 2000년대 이후 날고기는 애들 8090으로 타임머신 타고 보낸들

이창호 넘어설 수 있을 것 같냐? 도시락 중 하나가 될뿐이지



너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비교하는 사고력이 없는거야 

존나 멍청한거지 ㅋㅋㅋㅋ


우리나라가 지금의 인력과 기술력, 국방력으로 "100년전으로 돌아가면 식민지가 아니라 세계 제패했을텐데"와 같은 논리임  



멍청한 논리로 화력 발산하며 글쓰지 마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