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빠 왈
나이를 감안하지 않고
오로지 "세계대회 기록" 으로만 평가해야 한다.

최초의 세계대회 1회 후지쯔배(1988)에
이미 40대
심지어 50대 60대 70대 80대에 접어든
선배 기사들의 서열은 과연 어디쯤 있을까??



저우쥔신(우승 1회) >>>>>>> 오청원(세계대회 경력X)
펑리야오(준우승 1회) >>>>>>>> 가토 마사오(후지쯔배 3위)
탕웨이싱(우승 3회) >>>>>>>> 고바야시 고이치(우승 1회)
저우쥔신(우승 1회) = 오타케(우승 1회)
박정상(우승 1회) = 린하이펑(우승 1회)
최정(준우승 1회) >>>>>> 사카다 에이오(무관딱)


박정상 = 린하이펑?
펑리야오 >>> 가토 마사오?
최정 >>> 사카다?
심지어 저우쥔신 >>> 오청원???

병신이네 아주 그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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