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중학생 때 만들었다는 생활계획표를 봤습니다. 하루종일 바둑만 두는 일정이던데, 그렇게 바둑이 재밌었습니까? 그때의 신진서와 세계 정상에 선 지금의 신진서를 비교하면 뭐가 가장 달라진 거 같습니까?
“중학생 때는 바둑이 재밌기도 했고, 정말 광기라고 할 정도로 승패에 집착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한번은 밤에 인터넷 바둑을 뒀는데, 한판만 이기고 자려고 했는데 지는 바람에 계속 두다가 결국 6연패를 했어요. 잠이 안 오죠. 상대가 중국 프로기사 탕웨이싱이었는데, 중학생이 아무리 잘 둔다 해도 탕웨이싱 9단을 이길 수 있겠어요? 그래도 조금 밀리지만 충분히 이길 수 있다는 생각으로 계속 두자고 했던 거죠. 이게 좋지 못한 습관인데, 한편으론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됐던 거 같아요.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72375.html
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탕가놈 ㅋㅋㅋㅋ
이해가 안되는게 중딩일때 이미 신진서 프로였쟎아? 프로인데 중딩이 뭔 상관? 탕웨이싱도 상대가 프로니까 저러케 계속 응해줬을텐데 양딩신은 그나이때 이미 박문요 꺾고 국내기전 우승도 했고 신진서는 자신을 프로라고 생각 안하고 그냥 바둑 좀 두는 중딩이라 생각했던 건가?
'(지금 와서) 돌아보니' 중딩이었던 자신이 그당시 탕9단을 이길 수 없었다는 거 아니냐? 중딩 땐 이길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계속 덤벼서 6연패 박은 거고, 나중에 생각해보면 당시 세계대회 우승도 하는 탕9단을 갓 입단했던 중딩시절 자신이 이길 수 없었을 거라는 소리지. 뭔 프로라고 생각을 안해? ㅋㅋㅋ
씨발 까고 싶어서 안달이 났구만 저게 뭐가문제라고 ㅋㅋㅋㅋㅋ 한심하다
프로라도 입단 3년차 정도 14살때 탕가는 21살전성기 나이인데 당연히 같은 프로라도 완전히 다르지 애송이때하고 세계대회우승자 전성기하고 비교하는게 이해안되는데?
바잘알
미투~
118.235 같은 닉인데 극으로 바알못과 바잘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