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인공치팅방식이 외부인이 중계화면보고 전기신호 전달해주는 방식이면 지연중계 30분만 걸어도 120분 바둑에서 인공찬스는 최대 4번 밖에 못쓰도록 할수있다하다못해 5분 지연만 걸어도 초읽기에서는 본실력으로 둬야하고금속탐지처럼 지연중계도 공정성을 위해 진작 했어야할 조치임
혹시 뇌가 없으신가염?
왜
월드컵 한국경기 지연중계 한다고하면 팬들이 가만있나
월드컵에선 할필요가 없잖아 체스에선 함
ㅂㅅ아 월드컵에서는 이 방식으로 치팅이 안 되잖아
월드컵을 갖고오노 시벌 ㅋㅋㅋ 뭐 선수를 중계보고 뇌파로 조종함? ㅋㅋㅋ
좋은 아이디어긴한데 과연 받아들일지
본방 30분에 검토실이나 기자쪽도 다 30분 걸어야함 - dc App
ㅇㅇ 협력자가 어디있을지 모르는거니까
중계화면 왜봄? 직접 인공돌려서 알려주면 되는데
아하 공범이 중계화면을 봐야한다는거구나
근데 리쉬안하오 안경에 카메라 설치해서 보내줄수도 있을거 같은데
안경이나 넥타이나 영화에 보면 그런거 나오잖아
ㅇㅇ 그런방식이면 지연중계해도 아무 소용없겠지 그건 그거대로 검사를 강화하는수밖에없음
그거면 발신장치가 필요해서 발각위험이 커짐 수신이 훨씬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