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기사들의 기보 일치율 알아보면서 공통적으로 나타난 특징이 있다.

기사마다 일치율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일치율의 분포는 다 똑같았다.

아마 과거글 뒤져보면 관련내용 언급한거 있을거임.

리쉬안하오의 기보 일치율을 쭉 나열했을 때

일치율의 분포가 좁은 구역에 몰려있거나 지나치게 넓게 퍼져있는 등 정규분포를 따르지 않는 형태가 나온다면

치팅의심을 해도 될 것으로 생각된다.

단, 이 방법의 맹점은 대국수가 굉장히 많아야 통하는 방법이란게 좀 아쉽다. 중국은 대국수가 적어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