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9개랑 나머지 2개는 그 유명했던 양딩신, 신진서 판.
양딩신판은 일치율 79퍼 나왔고, 신진서판은 78퍼 나왔다.
11판 살펴봤을 뿐인데 60퍼, 63퍼, 66퍼, 67퍼로
60퍼대 4판
72퍼 1판(내 기준의 인공 일치율은 70퍼를 넘으면 꽤 잘 둔거고, 80퍼를 넘으면 일반 프로들은 인생 통틀어서 몇 판 둘까말까 한 바둑)
78퍼 2판, 79퍼 2판, 80퍼 1판, 81퍼 1판.
이게 고작 11판에서 나올 수 있는 일치율인지?
커제, 박정환, 신진서 기보 일치율 알아 본 것만 900판이 넘는 나는 지금 살짝 흥분된다.
부디 저런 일치율이 계속 돼서 바갤이 활활 불타올랐으면 좋겠다.
일치율은 기준이 뭐냐
영업비밀입니다.
사실은 과거글에서 하도 질리게 말해서 더 언급하기 싫어. 미안
우리나라는 카타고 승률 높은 3개 수를 두면 인공지능과 일치했다고봄
60퍼대판 은근 많은게 초반에 일치율 깍아놔서 그런거임?
수신이 잘 안됐나봐.
지금까진 누가 뭐라해도 치팅의심 정도였는데 이 누적 데이터가 정규분포를 따르지 않는다면 치팅확실로 돌아설수 있을것 같다. 큰일하네
기보보면 걍 인공지능 인공충들 두는거랑 똑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