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탐지기에 안 걸리는 초소형 수신기에 송신이력이 남지 않는 신호를 보내려면 분명 블루투스(근거리통신)를 썼을 것이다. 

그렇다면 국가대표팀 선수가 바둑 둘 때 항상 30m 반경 안에 있는 사람이 누굴까?

보안요원? TV 중계진? 계시원? 그런데 이사람들은 매번 바뀐다


항상 같이 있는 사람은 바로 국대 스탭이다

그럼 국대 스탭 중 계속 핸드폰 들여다보고 조작하고 있어도 의심받지 않는 사람은 누굴까?

코치가 그러고 있으면 너 뭐하냐고 감독한데 귓방망이 맞겠지?


의심받지 않는 사람은 바로 이사람이다

"모든 불가능한 것을 제외하고 남는 것은 그것이 아무리 진실같지 않아도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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