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좀 두는 인간들 치고 꼬장꼬장 안한 애들이 없음.


호승심에 눈이 뒤집혀서 인성 좇같아질 확률이 더 큼.


바둑이 인내심을 기르고 어쩌구 지랄 하는데.. 전부 헛소리고..


지면 열받고, 이기면 같잖은 승리감에 잠시 도취되는 아주 역겨운 종목이라고 본다.


바둑을 취미로 하느니, 독서나 음악이 훨씬 낫다.


운동은 말할 것도 없고.



ps) 우리나라 프로기사들 인터뷰 하는 꼬라지 봐라.. 전부 어버버 말도 제대로 못하고, 무슨 죄지은 사람처럼


목소리는 쳐 기어들어가고.. 애새끼들 전부 하자 있는 것 처럼 코스프레하고 다니지.. 


무슨 유학 씹선비들인가.. 


한국기원이 만든 바둑 문화 자체가 너무 올드하고, 곰팡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