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 수식 이런거 생략.
전에 조사했던 '자숙 중인 김은지' 의 한큐 대국 일치율 분포입니다.
2021년에 두어졌던 19줄 바둑 싸그리 조사했었죠.
부분인공을 꾸준히 썼다면 이런 분포가 나오기 어렵습니다.
일반적인 일치율 분포는 가운데가 볼록한 산모양이라고 보면 됩니다.
정규분포는 대충 30경기 이상 조사하면 가운데가 볼록 튀어나오는 산모양을 이루기 시작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신진서도 그런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새끼는 어떨까요?
(고전일치율이란 단어는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일치율이 70%대 후반에 몰려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새끼의 부분인공 수법은 기보조사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일치율 조사를 진행하면 아무나 그 수법을 짐작 할 수 있을 정도로
워낙 뻔합니다.
신진서의 일치율처럼 가운데가 볼록한 산모양의 정규분포가 나타나야 할 정도로 표본수가 모였는데도 불구하고
한가운데가 다소 헐빈하고, 80% 이상 일치율의 출현횟수도 너무 적습니다.
그 이유는 이새끼는 부분인공질 할 때 일치율 치팅 리미트를 80%로 잡고 부분치팅을 한 것입니다.
일치율이 일정수준 이상 돼야 상대방을 이길 수 있으니 부분치팅을 통한 일치율 펌핑이 있었을 것이고
일치율 펌핑을 과도하게 하면 지나치게 높은 일치율로 사람들의 의심을 살 수 있으니 일치율 치팅 리미트를 80%로 제한 한 것이죠.
향후 조사계획은 리쉬안하오의 흑화 시점을 일치율 분포나 승률추세로 짐작 후
그 때부터 2022년 12월까지 같은 기간동안 커제, 양딩신, 구쯔하오 등 중국의 최상위권 기사들과 한국, 일본 탑 기사들의 일치율 분포와 비교 할 계획입니다.
이제부터 시간이 제법 걸릴 것 같습니다. 많은 기사들의 많은 기보를 돌려야 하기 때문에. ㅠㅠ
적발계획은 위와 같으니 한국기원은 빨리 그 교수님 모시고 그 새끼의 장기간 부분치팅 여부를 판별하여 춘란배 결승 방법의 변경을 급히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견생낭비 개추 ㅗㅗㅗㅗㅗ
빼박이네 씨발
ㅋㅋㅋ 빼박충 등판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둑의신 개새끼가
36판으로 정규분포 곡선 안나온다고 하면 너무 비약이 심하다 가운데가 높긴 한데?
어지간히 확률이 낮진 않는 이상 20판정도면 보통 정규분포 따를걸?
내가봐도 36판은 표본이 적긴한데, 가운데가 볼록하진 않아보인다. 리쉬안하오 맨 오른쪽 한판이 90프론데, 중간에 쭉 비다가 90프로가 뜬금없이 한판 있는거자넝. 그거 한판만 빼도 80에서 컷되는 분포로 보일거임.
나중에 글 쓸 때는 커제, 양딩신, 구쯔, 탕웨이싱, 리쉬안하오, 신진서, 박정환, 최정, 이치리키 료, 이야마 유타 등의 기사들 바둑 각각 200판 정도씩 해서 비교 해줄거다. ㅋㅋㅋ 리쉬안하오만 분포가 다를거야. 아주 충격적일듯 싶다.
보통 모집단의 일부만 떼도 모집단이랑 비슷해짐. 50회 정도면 추이정도 보는데는 지장없다고 본다. - dc App
n=30 이상이면 충분하다봄
75% 이분야 전문가 인정합니다.
가운데가 볼록하지 않아보인대 ㅋㅋ 신진서 분포랑 리쉬안하오 분포랑 어떤 차이가 있는지 정량적으로 설명해보세요. 지금 보면 계급값을 너무 좁게 해놨는데 좀만 넓직하게 해도 바로 종모양으로 보일 것 같은데요?
ㄹㅇ 비슷한 생각 함
계급값을 넓히거나 샘플 수를 늘리자
ㅈ같은 75 파이팅
표본이 너무 적어서 통계적으로 크게 의미는 없을듯
부분치팅각 나왔네 ㄷㄷ
난 그보다 80퍼 넘는게 신진서는 7판이 나온 와중에 이헌호는 5판 밖에 안나오는게 눈에 띄네. 이헌호가 신진서 농락 수준으로 이기던거 보면 실력차가 분명히 나는데 80% 이상 인공 일치율은 더 적다라? 게다가 하나만 널뛰기로 89퍼에 가 있네? 신진서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일치율을 딱 한번 한 적이 있네. 저 판은 무슨 판이냐? 존나 수상한건 맞네.
일부치팅으로 보이지만 그것도 조작해서 장난일 가능성이 높음 한마디로 가지고 노는거임
한줄요약: 김은지는 이제 치팅을 하지 않는다. 리현호는 치팅이 의심스럽다 단 표본이 적아 단정할 수 없다
대륙으로부터 풍겨오는 참을 수 없는 악취 ㅋㅋ 냄새나는거보면 혼자한건 아닌거같고
국내기전 잠정 연기 또는 외국인 참가 불가로 해야겠다 중국 놈들 믿을 수가 없다.
36판으로 정규분포를 따지면 어떡합니까 신뢰구간은 어느정도안지도 알려줘야죠
ㅇㅈ
예전에도 75%님 글에 댓글 남겼었는데요, 통계를 분석하는 시도와 열정은 매우 좋으나... 무리한 해석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인간과 침팬지의 dna 일치율을 생각하면 왜이리 작은 차이에도 열내는지 알 수 있을 것.
ㄴ 뭔소린지... 암튼 저번 김은지 선수 적발때도 그렇고 이런 대단한 작업을 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다만, 통계학 방법이 아예 틀렸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규분포를 따르는지 여부를 그냥 히스토그램 그려서 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정규성 검정을 해야죠. 위에 다른분도 언급하셨다시피 히스토그램에서 나타난 모양으로 정규분포인지 아닌지를 따지게 되면, 구간값을 얼마나 잡느냐 등에 따라 다른 모양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아니 ㅅㅂ 표본이 모였다더니 꼴렁 36판이네 36판으로 뭔 정규분포야???
물 속에 있는 얼음을 다 꺼내는 수고를 하기 전에 빙산의 모양인지 벽돌의 모양인지 판단해본거야. 글을 짧게 쓰려다보니 라마누잔처럼 중간과정 다 생략해서 이상하게 보일게 많겟지만 나중에 조사 마치고 글쓸땐 자세하게 쓸게
통게알못인 듯 36개로는 정규분포가 안 나옴
응원합니다 화이팅
통계의 ㅌ도 모르는 무식한 놈이 신념과 시간과 끈기를 모두 가졌을때 이런 형편없는 결과물로 나타나지
시작도 안했는데요
t분포와 cross correlation 계산값도 없고 variation계산도 없고 동네 아저씨가 심심해서 만든수준이누 ㅋ
정규성 테스트라도 해서 올려.. q-q plot을 쓰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