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뭐 인정 못 받고 자랐거나 사회에 불만있는 앤가?

그냥 상처입고 지쳐있는 하이에나 새끼같어. 댓글마다 보면 누구 하나 걸려봐라하고 뭐 하나 물었다 싶으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싸워대는. 이렇게 꼬투리 잡는 애들 평소 만나면 진짜 피곤한데

식당에서 사장이 "손님 계산 도와드릴게요" 이러면 "저기요?? 내가 돈 내는게 사장님이 나 도와주는거에요?" 이 지랄하면서 시비 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