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물증 없이 심증으로만 의혹을 제기하고,


함부로 동료 선수를 음해하는 것은 한국기원 규정 프로기사 품위 유지 의무를 명백히 위반한 사례입니다.

프로연우는 평소 늘 눈팅하고 소스 가져가서 영상 만들 때 항상 사용하는 당신의 뮤즈 바갤에 와서 직접 사과하고 자숙하세요.

-바둑갤러리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