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중범죄를 저질렀어도 사람이 먹고 살아야 하기에 그 사람의 직업활동 경제활동까지 제한할 수는 없음



김은지가 프로기사로서 저지른 치팅행위는 참으로 무거운 것이지만 직업행위로서의 대국까지 무제한적으로 규제할 수는 없다는 뜻임



그렇지만 그런 심각한 범죄행위에 대해서 먹고살수 있는 수준의 징계해제만 있으면 될 일이고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 참가는 당연히 규제해야 맞았음



아시안게임 참가가 단지 생계유지 행위가 아니지 않음? 그 권위가 비록 예전같진 않지만 적어도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참가한다는건 국위선양과 국격도모가 주가 되는 것인데 여기에 치팅범이 참가를 한다?

  

이딴 식이면 금메달을 아무리 딴들 국위가 선양되고 국격이 올라가나? 되려 나라에 얼마나 인재가 없으면 저런 애를 대표로 쓸 정도냐고 비웃음 당하는거 아님?

  

한기는 금메달에만 혈안돼서 그냥 최소한의 윤리의식이나 팬에 대한 공감대조차 없는 무지한 집단임을 증명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