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AAdLNVp8TWU

https://gizmodo.com/adafruit-chess-cheating-tool-vibrator-cheekmate-diy-1849624158
체스 니먼 사태가 터진 이후‥
양키들은 똥꼬삽입 무선장치 샘플을 만들어서
고기덩어리에 끼워넣고 간단한 실험도 해봄
대충 만든 샘플이라 빈공간도 많고 덩달아 크기가 커짐
무선통신모듈은 폭 1cm정도로 작은 것도 흔하다
엄지손톱만한 USB타입의
와이파이 또는 블루투스 동글을 생각해보면 됨
진동모터 역시 샤프연필 지우개보다 작은것도 흔함
양산되는 밀폐 튜브도 다양하고
길이는 최소 사이즈로 개조하면 됨
굳이 플라스틱 튜브 안쓰고 다른 방법도 있음
무선통신의 경우 400Mhz 대역을 사용하면
초소형 모듈을 사용해도 송수신거리가 km단위로 나오고
신체 투과 정도는 문제도 안됨
옆건물에서 송신하는건 일도 아니란 말임


알리에서 저런거 곧 팔듯
저런 장치가 무슨 SF 나오는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저정도 수준은 이미 10년전에도 가능한 수준임 모듈, 배터리, 모터 필요한 부품을 전부 조합해서 대략 1.5cm*4cm 정도로 만드는건 일도 아님
그런데 1*1cm 사이즈로 만드는건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제임 개인이 부품조합해서 그만한 사이즈로는 절대 못 만든다 즉, 귀에 집어넣는건 개인이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님 귀속 공간이 존나 좁고, 조금만 튀어나오면 바로 티가 남 옆에서 보면 딱 보이거든
꼭 귀여야 할 이유는 하나도 없음
골전도 마이크 이빨에 무는 송신장치는 2000년도 초반에 이미 시제품이 나왔음. 고프로도 그냥 개인이 사용제품 조합해서 만든건데 이악물고 만들면 못하게 있을까 싶기도
헐겟노 ㅋㅋ
팔십년대에 신발장치로 했는데 지금은 저거보다 더 첨단일듯
체육총국 및 공산당의 지시다. 1cm × 1cm 충분히 만들었다고 본다
쌀 가능성이 있으니 기저귀 필수겠네. 하기야 몇억이 왔다 갔다 하는데 기저귀가 문제겠나
저런걸로 신호를 받으니까 자꾸 똥지릴거 같아서 화장실 자주가는 것일 수도 있지.
그냥 팔쪽에다 붙이면되지 굳이? ㅋㅋㅋ
금속탐지기 빡대가리새끼야
엉덩이에 넣으면 탐지안되냐? 빡대가리는 너인듯
ㄹㅇ 좃도 모르고 아는척하는 좃빡대가리 새끼네 ㅋㅋㅋ 무슨씨발 대기만하면 다 나오는줄 아나 ㅋㅋ
어디서든 개병신 취급받을 이런 좃빡대가리새끼가 아는척하는게 존나 웃기네 ㅋㅋ
병신인가 ㅋㅋㅋ 금속탐지기가 살을 못뚫는다고 생각하는것도 어지간히 빡대가리새끼아니면 힘들건데... 그래 열심히 살아라 ㅋㅋ
너같은새끼도 있어야 세상이 굴러가는거니까 상심하지는 마
이거면 화장실 자주가는거 ㅇㅈ
최신은 아니고 이미 있을듯
http://cm1787cm.btlyi.com/?/etc/fanmeet_miru_2025.php 한국에서 미루 팬미팅 함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