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리그 역사를 둘러보면 시간패가 한 해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할정도로 적었음. 그 이유가 뭐겠냐? 선수들이 타이밍 좋게 둬서가 아니라 계시원이 마음이 약해서 "열"을 못불러서 시간패가 마땅한 바둑도 계속 진행이 됐던거임. 이번 시즌에 유난히 시간패가 많은것은 냉정하게 "열"을 부르는 초시계가 있음에도 계시원이 초읽기 부르는것처럼 안일하게 천천히 둬서 그런거임. 처음이라 이런일이 자주 있는거 같은데 적응되면 이런일 많이 줄어들겠지 왠만하면 여덟 부르면 둬라 그러면 안전하다. 그래야 아홉 소리 나올때쯤 누르겠지
너는 연구생 시절 경험해봤냐 시간패 당한 경우 많은데
이 사람 말이 맞다. 피셔제 전면 도입, 개인 시계 도입 같은 변화는 좋은데 버튼 인식이 좆구린 게 큰 거 같음.
선수들이 초시계를 바둑리그때만하나? 예선에서 수없이 뒀는데 무슨 적응 타령 ㅋㅋ 누가 보면 생애 처음으로 초시계 써보는줄 ㅋㅋㅋ
ㄹㅇ ㅋㅋㅋ 초읽기에 얼마나 적응되있는지 모르는건지 참 tv대국에서만 계시원이 불러주는 경우가 많지 방송 안나오는 대국에서는 대부분 초시계 쓰지
니 말에 답이 있네 처음 써보는것도 아닌데 왜 시간패를 당하냐? 무슨 아마추어임?
반만 공감가네 기사들이 너무 늦게 누르는건 잘못 맞는데 그게 전부는 아님 누르는 기계가 바뀌었고 또 초읽기 룰도 바뀌고 외부 요인도 있다
무식한 소리좀 하지마라 시간패 의식해서 매 착수마다 1초씩 손해 보면서 두라는 거냐? 그리고 그거만이 문제가 아니라 기존에 쓰던걸 써야하는데 바꾸고 아오.. 차라리 체스리그에서 쓰는거나 쓰던가 하지
멍청한건가 진작에 누르면 피셔룰이라 1초 손해보는게 아닌데? 착수 결정해놓고 븅쉰같이 생각하지 마란거지 ㅋㅋ
이거 한기에서 엄청난 시행착오한건데 이런걸 편들어주고 있네ㅋ
편을 들어줄 생각은 없고 어쨌든 바뀐 규정에 적응해야지 혼자 헷갈리냐? 모두가 같은 조건이다
ㄴ 시계만 안바꾸면 노상관인데 시계 바껴서 선수들이 혼동 온듯 ㅇ
맞는말인데 반대하는것들 뭐냐?
틀니압수
근데 이제와서 바뀔일은 없음 ㅋㅋㅋㅋㅋ
시계는 그대로 써야지 굳이 바꿀 이유는 없었음
문제는 평생 써왔던 시계가 바뀌었고 시간패 나올때 유리한 바둑을 많이 역전 당했으니 말이 많이 나오는거다 바보야..
핀트를 이상하게 잡누 누르는 버튼이 ㅈㄴ 이상하고 눌러도 0.5초 정도 반응이 느린 느낌인데 거의 동시에 누르면 바로 시간패 뜬다. 여러번 목격했는데도 문제를 모르노 ㅋㅋㅋ 차라리 바둑리그에서만 저거 쓰기를 바래야지 다른 대회까지 다 망칠라
별로 공감 안가는데; 지금 ㅈㄴ 미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