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프로게이머들도 경기 시작 전에


코디 붙어서 의상 맞추고 메이크업 하고 시합 뛰는데


바둑기사라는 새끼들은 그냥 청바지에 후드티 덜렁~


이걸 보고 누가 멋있다는 생각이 듦?


이지랄로 나오는 거 보고 누가 대회 스폰서 해주겠다는 생각이 듦?


정작 프로기사라는 새끼들은 상금만 따먹으면 된다는 마인드


조금이라도 스폰서 해주는 사람이 홍보효과 볼 수 있게 해야겠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하나?


다른 스포츠 선수들은 병신이라서 정해준 신발, 유니폼킷 입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