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프로게이머들도 경기 시작 전에
코디 붙어서 의상 맞추고 메이크업 하고 시합 뛰는데
바둑기사라는 새끼들은 그냥 청바지에 후드티 덜렁~
이걸 보고 누가 멋있다는 생각이 듦?
이지랄로 나오는 거 보고 누가 대회 스폰서 해주겠다는 생각이 듦?
정작 프로기사라는 새끼들은 상금만 따먹으면 된다는 마인드
조금이라도 스폰서 해주는 사람이 홍보효과 볼 수 있게 해야겠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하나?
다른 스포츠 선수들은 병신이라서 정해준 신발, 유니폼킷 입고 나옴?
동감. 너무나 당연한 얘긴데 이런 얘기하면 틀딱거리면서 쉴드 쳐주는 놈들 보면 이래서 바둑이 망할 수밖에 없구나 싶음. 남 시선 안 쓰고 지 꼴리는대로 하는거야말로 틀딱이고 프로 의식 없는거지.
조치훈 자서전 피셜로 신경 쓴게 그 정도임. tv가 없던 시절에는 양복도 안입고 뒀다고 함.
꼬우면 님이 안 보면 됨. 바둑 망하는 건 그들 일이지 우리가 관여할 일이 아님.
이런 꼬우면충들은 진짜 사회의 암적인 존재임. 개선 의지 없는 놈들 주제에 다른 인생 선배들이 바꿔놓은 세상을 살아가고 있음.. ㄷㄷ
근데 그건 중국도..천야오예 lg배 추리닝 입고 두던데 - dc App
중국도 그래서 망해가잖아 대회도 줄고
쩐주가 원하는걸 프로기사가 채워줘야 한다는 의식이 없으니 예전에 홍씨가 수장일 때 쿠데타해서 cj랑 중앙일보 세력 쫓아낸거지 바둑밖에 모르는 잡것들한테 수모를 당했는데 홍석현 입장에서 화가 안날까... sg 그 회장 양반이 계속 스폰하는 것도 참 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