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의 스포츠라면 승패를 결정지을 중대한 판정을 앞두고, 아니 심지어 고작 1점을 얻니마니 하는판정을 앞두고도 양선수 모두 잔뜩 예민해져서 심판 입만 초조하게 주시하기 마련인데
이놈의 바둑은 뭐
두 선수는 자기팀이 이기든 지든 별 신경도 안 쓴다는 듯 여유롭게 히히덕대며 노가리 치고 있고
출동한 심판은 투명인간 취급하듯 아웃오브안중이며
정작 심판만 나 따위가 감히 세계챔프 출신 선배님들 심기를 건드려도 되나하는 엉거주춤 안절부절 못하는 자세로 꿔다놓은 보릿자루마냥 서있음
ㅅㅂ 당사자인 선수조차도 지들 승패에 그닥 관심도 없고 심판은 '내가 어떻게 판정을 내려' 이러는게 무슨 스포츠?
이놈의 바둑은 뭐
두 선수는 자기팀이 이기든 지든 별 신경도 안 쓴다는 듯 여유롭게 히히덕대며 노가리 치고 있고
출동한 심판은 투명인간 취급하듯 아웃오브안중이며
정작 심판만 나 따위가 감히 세계챔프 출신 선배님들 심기를 건드려도 되나하는 엉거주춤 안절부절 못하는 자세로 꿔다놓은 보릿자루마냥 서있음
ㅅㅂ 당사자인 선수조차도 지들 승패에 그닥 관심도 없고 심판은 '내가 어떻게 판정을 내려' 이러는게 무슨 스포츠?
김수진 선수도 전문 심판이 아니다보니 시청자만 답답
린정, 무개념들...
김수진선수임? 고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