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우승자 평균나이는 과거가 많았지만
고트나 역대급 기사들일수록 젊었을 때부터 우승해서 각종 화려한 기록 남김.
근데 애매한 잔챙이 기사들이 일찍부터 우승은 못하고 나이들어 몇 번 우승한 것 가지고 인간 승리로 평가해주는 거임.
젊었을 때부터 우승해야 화력한 고트 성적이 가능하고
한국바둑이 과거보다 이렇다 할 성적을 못 내는 건 커제 같이 일찍부터 성적내는 기사도 없고 그만큼 하향평준하가 심한 빈집시대라는 거임.
말도 안되는 우승자 나이로 어그로 끄는 게이들 좀 사라졌으면...
걍 제한시간만 봐도 옛날이 훨씬 김. 제한시간 3시간에 초읽기 10회. 거기에 이창호 이전까진 계산바둑이 보편화되지도 않았지. 저 둘 중 하나만 있어도 고령층이 성적내기 어려워지는데 90년대 중후반 이후로 계산바둑 보편화되면서 조훈현 등 일부만 살아남았고, 06년에 제한시간 2시간 시대되면서는 아예 명맥이 끊김
세계대회 우승한 사람한테 애매한 잔챙이 ㅋㅋ진짜 미친새끼 많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