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우승자 평균나이는 과거가 많았지만

고트나 역대급 기사들일수록 젊었을 때부터 우승해서 각종 화려한 기록 남김.

근데 애매한 잔챙이 기사들이 일찍부터 우승은 못하고 나이들어 몇 번 우승한 것 가지고 인간 승리로 평가해주는 거임.

젊었을 때부터 우승해야 화력한 고트 성적이 가능하고 

한국바둑이 과거보다 이렇다 할 성적을 못 내는 건 커제 같이 일찍부터 성적내는 기사도 없고 그만큼 하향평준하가 심한 빈집시대라는 거임.

말도 안되는 우승자 나이로 어그로 끄는 게이들 좀 사라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