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83년생 02년 첫우승 19살
이창호 75년생 90년 동양증권배우승 / 95~96년 본격적인 전성기(후찌,lg배,tv바둑아시아우승) 20살
커제
커제 97년생 14년도 우승 -17살 메이저우승 / 18살 메이저3개 우승 / 19살 5개 / 21살 7개
커제가 ㄹㅇ 진짜 찐 재능러였는데
너무 어린나이에 우승을 하고 돈을 많이 벌어서
대학교입학및 수영에 몰두
재능을 날린케이스 + 인공지능나오면서 포석장점까지 없어짐
커제가 대학교+수영테크 안타고
바둑공부열심히 했으면 적어도 15관정도는 했을거라고 본다.
이게 찐 재능임
신지서도 18살에 결승에 올랐지만 우승을 하진 못함
19살 1개 / 20살 2개 / 21살 3개 / 22살 4개
이번 lg배 춘란배 둘다 4강에서 탈락했고
응씨배는 남아있지만 언제 열릴지도 모름
매년 1개대회 세계대회 우승하는 페이스
이게 신진서의 실력이라고 보면됨
이창호, 이세돌, 커제처럼 매년 2개대회 우승할 수 있는 압도적인 1인자가 아님
신지서가 현재 1등이라고 불려도
매년 1개대회 세계대회 우승정도론
이창호, 이세돌, 커제한테 못비빔
이게 팩트임
인공 도움없는 찐재능인걸 부정 못하지
커제의 승부사기질은(결승승률) 조훈현 9단급으로 엄청나지만, 자기가 바둑외적인 것에 빠져서 몰락을 빨리한걸 어쩌겠음... 전성기가 일찍온만큼 몰락도 일찍한 케이스죠
커제가 대단하긴 함 개인적으로 커제 vs 이야마 유타를 많이 못 본게 아쉬움
커제 이후로 바둑은 서비스 종료임 인공지능 나온후로 인공지능 아래라 레이팅딸 무의미
그 말은 인정하지만 나 개인적으로 인공 등장은 너무나도 고마움 바둑 배우기 좋은 세상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자리를 빼앗겨버린 것이다.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기회의 평등이 이루어져버린 것. 커제만이 갖고 있었던 능력들이 무의미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