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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가 오면서 나이든 기사들도 노력만하면 전성기가 더 오래갈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옛날 기사들보다도 오히려 전성기가 짧으니 재능없고 노력없는 자들이 태반이라는것을 알수 있다. 그나마 강동윤이 80년대생 유일한 희망? 옛날엔 이 나이에도 세계 대회 우승한거만봐도 후배들이 선배도 경계하면서 경쟁해야하는 반면 지금은 30대만 되면 퇴물되는 일이 잦으니 또래와 후배만 경계하면 되니 얼마나 바둑계가 느슨한지 알수있을것 같음. 이창호 전성기 때는 이창호 본인도 30대 세계대회 결승은 물론 초일류들이 고루 롱런했기에 지금과는 비교 불가능함. 지금이 괜히 빈집이 아니야 몸도 아니고 머리 쓰는 종목에서 30대 퇴물이 왠말이냐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