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 바둑계에 다시없을 전무후무한 1위
그의 전성기에 기록된 수많은 업적들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1. 여자에게, 그것도 메이저 세계대회에서 패배한 세계 1위
제 2회 응씨배 16강에서 여자에게 패배한 이창호.
당시 이창호는 압도적인 고레이팅을 자랑하며 세계 1위의 자리에 올라있었다.
본인보다 무려 12살이나 많은 여자에게 패배한 세계1위 이창호
이후 1인자의 자리에 오르는
이세돌, 커제, 신진서 따위는 감히 생각조차 못 할 업적
여자에게, 그것도 메이저 세계대회에서 개털린 세계 1위
전무후무, 유일무이한 기록
이후 루이나이웨이는 51살 틀딱 오타케에게 패배하면서 응씨배 결승 진출에 아쉽게 실패
하지만, 여자도 세계 1위를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여자바둑의 서막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여성인권을 위해 큰그림을 그린 이창호의 위대함이 느껴지는 부분
여성인권 GOAT, 이창호
2. 여자에게 2승 6패를 기록한 세계 1위
2004년, 당시 세계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던 이창호
그는 기성전 8강에서 또다시 여자에게 패배하고 말았다.
당시 그녀와의 전적은 무려 2승 6패
동년배도 아니고
무려 12살이나 많은 여자한테
2승 6패를 기록했던
20대 전성기 세계1위 이창호
역시 1번과 동일하다
이세돌, 커제, 신진서 따위는 감히 엄두조차 못 내는
전무후무, 유일무이한 기록
여자바둑 GOAT, 이창호
40살 여자를 상대로 2승 6패를 기록하는 세계 1위
여자바둑 흥행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이창호의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답다
가히 한국바둑 1세대 페미니스트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지경
3. 22살 연상에게 세계대회 결승에서 패배한 세계1위
1999년, 46세 조훈현은 무려 22살이나 어린 세계 1위를 상대로 세계대회 번기 결승을 승리했다
역시 1번, 2번과 동일
이세돌, 커제, 신진서 따위는 감히 엄두조차 못 내는
전무후무, 유일무이한 기록
20살 이상 차이나는 노인을 상대로 패배한 세계1위는
역사상 이창호가 유일
이창호가 스승을 공경하는 마음이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라 할 수 있다
효자바둑 GOAT, 이창호
4. 노인 기록이 쏟아진 전성기
제 3회 동양증권배 우승[1992.1] ~ 제 5회 춘란배 우승[2005.3]
세계 1위 이창호의 전성기
이 기간 쏟아진 엄청난 노인 기록들을 살펴보자
메이저 세계대회 최고령 우승[1992] : 오타케 히데오(50세)
메이저 세계대회 최고령 준우승[1993] : 오타케 히데오(51세)
메이저 세계대회 최고령 8강+16강(1996) : 후지사와 슈코(70세)
마이너 세계대회 최고령 우승[1994] : 오타케 히데오(52세)
마이너 세계대회 최고령 준우승[2002] : 조훈현(48세)
국가대항전 최고령 주장[2003] : 린하이펑(61세)
전체기전 최고령 우승[1992] : 후지사와 슈코(67세)
국가대항전 최고령 승리[2003] : 가토 마사오(56세)
국가대항전 최다연승[1997] : 서봉수(44세)
40대 이후에 첫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
- 오타케 히데오(50세) [1992]
- 고바야시 고이치(45세) [1996]
- 서봉수(40세) [1993]
엄청난 기록들이다
이창호의 전성기동안
40대, 50대의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은 무려 12회나 쏟아졌다.
이세돌, 커제, 신진서의 세계 1위 시절에
40대, 50대의 세계대회 우승은 커녕
결승 진출조차 전혀 없는것과 너무나도 대조되는 어마어마한 기록들
이창호가 노인을 공경하는 배려심이 새삼 느껴지는 대목이다
노인공경 GOAT, 이창호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간다
창슬람 75%야 다중이로 고생한다
"빈집역사상 최고,GOAT"
병신들아 깊게 생각할 필요도 없이 알파고 이전은 전부 빈집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파고 이전 세대는 알파고로 공부한 연구생들이 ㅈ털어먹어 ㅋㅋㅋㅋㅋㅋ
병신새끼 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