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승 95년 데뷔
최철한 97년 데뷔
원성진 98년 데뷔
박영훈 99년 데뷔
아직도 바둑리그 1~2지명으로 활약하고 가끔 신진서도 이김.
원성진은 나이가 많아 속기바둑에 엄청 불리한데도 최근 신진서에게 시종 유리한 바둑으로 완승함.
신진서가 예전 기사들과 비교해도 딱 위에 언급한 기사들 정도급이고 절대 조이이로 이어지는 1인자 라인은 아님.
조이이 박정환?
조이이 신진서?
조이이 박영훈? 이것과 비슷한 느낌임.
조한승 95년 데뷔
최철한 97년 데뷔
원성진 98년 데뷔
박영훈 99년 데뷔
아직도 바둑리그 1~2지명으로 활약하고 가끔 신진서도 이김.
원성진은 나이가 많아 속기바둑에 엄청 불리한데도 최근 신진서에게 시종 유리한 바둑으로 완승함.
신진서가 예전 기사들과 비교해도 딱 위에 언급한 기사들 정도급이고 절대 조이이로 이어지는 1인자 라인은 아님.
조이이 박정환?
조이이 신진서?
조이이 박영훈? 이것과 비슷한 느낌임.
지금 원성진이 39세 이창호보다 셈
원성진은 이창호 전성기 때 이창호하고 대국자체를 많이 못했음. 지금 신진서하고 퓨처스에 있는 기사들하고 승부할 기회가 별로 없는 것 같이.
원성진은 그때 퓨처스는 아님 그때 원성진이 퓨처스보다 훨씬 위임
퓨쳐스까지는 넘 심한 비유인데, 워낙 잘 못뚫고 올라와서 대국 기회자체가 적었던건 팩트임.
그때는 괴물들이 득시글 거렸다 조한승 안조영 최명훈 목진석 등 콩라인만 해도 우글우글 유창혁이나 봉수옹같은 세계타이틀보유자들도 콩 취급받고 그외에 김승준이나 양재호 최규병등도 한칼있던 기사들임 김성룡같은 나름 쩌리(?) 기사들도 절대로 만만치 않았어
한마디로 재능들이 넘쳐 흐르던 시기였지
그뿐이냐?? 루이도 있었지 근데 루이는 약약강강이라 약체들은 루이만나면 오히려 기뻐했지 루이가 강자들 꺾어줘서 혜택본사람이 한둘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