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터지고 갑자기 성적 좋아졌잖아

보통 1인자들은 16~19살에는 우승하는데 신진서는 20살 되기 바로 직전 간신히 우승

그리고 이창호가 조훈현을 압도적으로 이긴것과 달리 신진서는 오히려 커제한테 일방적 열세였음

그러다 비대면 대국부터 갑자기 잘 두기 시작하는데 이거 너무 수상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