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의 국내 경쟁자는 유왕위, 조국수, 서명인, 이세돌 등 이었고신진서의 국내 경쟁자는 박정환 정도 밖에 없음.그러니 신진서의 승률과 이창호의 승률은 질적으로 다르다.지금이 빈집이라고 해석해도 큰 무리는 아닌 셈이지.
사실 국내 빈집 인건 너무 사실인데 갑조를 이기는게 왜 이미 없는지는 이해가 안됨? 중국은 층이 두터운데
중국도 언제적 중국이야... 80후~90초 세대들이 두터웠던거지. 박정환 혼자 개고생한거지
지금 중국에서 커제 맛탱이감. 탕웨이싱 30넘고 전성기 지남. 천야오예 맛탱이감. 2010년대 중국에서 제일 무서웠고 우승 14번, 세계대회 결승 20번 넘게 간 트리오 전부 맛감 근데 그 뒤를 이을 놈은 이제 딩하오 1명 나옴
중국 지금 좀 약해진건 사실이지만 빈집까지는 아닌거 같음 95후가 두터움 00도 몇명 있고 90후가 중국이 진짜 너무 두터웠지만
95후 우승자가 미위팅,판팅위,커제,양딩신,구쯔하오,셰얼하오, 00 딩하오 셰커 결승2번
중국은 층은 두텁지만 변싱일 같이 어중간하게 센 애들이 많지
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