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 시대때는 중국을 완전히 압도했고 중국은 한국보다 바둑 약소국임에는 분명했다.
계속 세계 최강국이 될 수 있었는데 이세돌때부터 중국 1인자였던 구리와 5:5 승부를 하면서부터 바둑 최강국의 위엄에 균열이 생긴것이다.
이세돌이 이때 이창호가 창하오에게 했던거 마냥 구리를 완전히 밟아놔서 싹을 잘라버렸으면 지금도 한국이 최강국이 될 수 있었는데 구리의 선전으로 구리 키드들이 생겨났고 오늘날의 커제 양딩신 판팅위등의 괴물들이 나왔는데 이세돌이 진압을 제대로 못한 탓에 중국이 이렇게 커져버린거야.
그렇다고 신진서나 박정환을 합쳐도 이창호급이 되는것도 아니고 잘해봐야 간신히 버티는 정도밖에는 안되니 지금이 빈집이라는건 자명한 사실이다.
신진서는 물론이고 이세돌도 이창호와 비교한다면 길바닥에 나뒹구는 잡초에 불과하며 지금의 빈집은 이세돌이 초래했다고 보는게 합리적인 사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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