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이창호와 알파고가 두면 누가 더 우세할까?
나는 이창호 전성기가 우세하다고 판단된다.
최전성기때는 적수가 없이 세계대회 국내대회를 휩쓸었으며 10년이상 승률 80%를 넘나들며 라이벌조차 없었다.
지금 바둑보는 신빠들은 이창호를 빈집이라고 폄하하지만 그때는 적수가 없는 기계같은 모습이었다.
만약 최전성기 이창호가 타임머신을 타고 현재로 온다면
당연히 현재에도 모든 대회를 휩쓸것이라고 확신한다.
전성기 돌부처가 온다면  인공지능 기보를 유연하게 학습하며 인공지능처럼 이길것이다.

돌파고가 이세돌을 4:1로 이겼을때 돌파고는 전성기 이창호처럼 두어갔다.

전성기 이창호가 알파고와 5판씩 겨루어본다면 버전에 따라 승률이 다를것이라 예측된다.
이세돌과 겨룬 알파고(돌파고) 보다는 우위일것이다.
5(이창호): 0(돌파고)
돌파고의 상위버전인 알파고 마스터와도 대등한 싸움을 해볼 수 있을것이다
1(이창호):4(알파고 마스터).
상위버전인 알파고 제로보다는 열세일것이다.
0(이창호):5(알파고 제로).

돌파고<<<전성기 이창호<알파고 마스터<알파고제로.
전성기 돌부처라면 알파고 마스터와도 해볼만하다고 생각하지만 체력과 제한시간 때문에 열세로 두었다.
당시에 이창호가 양보하는 수를 두면 해설가나 바둑계사람들은 '계산 서가 나왔다'고 하였고 당연히 이창호가 반집승했다.
지금 잘나가는 정상권 바둑기사도 이창호를 존경하고 만나는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이세돌이 아닌 이창호가 알파고와 두었다면 승패는 바뀌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