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가 눈을 대부분 가릴 정도로 긴데 

마치 내 실력은 앞이 잘 안 보여도 이길 정도로 고수야 하는 거만한 느낌임.

박정환 같이 좀 정돈되고 바른 느낌의 기사가 되면 안되는지....

바둑 어려울 때 자꾸 얼굴에 손이 가는 습관도 김명훈하고 비슷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