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안하는 새끼가 어쩌다 1~2번 보여주는 성과로 노력했으면~ 이지랄하는 것만큼 추하고 말같지도 않은 소리가 없다.

최상위권에선 어떤 분야든 노력을 겁나게 해도 그 미세한 차이를 겨우 극복 할까말까인데. 커제가 개좆도 아니고... 메이저 대회 우승 8개 준우승 2개. 비메이저 대회 준우승 1개, 신진서한테 앞서는 상대전적이 쉬워보이냐?

마치 이건 이동국이 노력했으면 메시도 넘었다라는 전형적인 개소리임. 이상하게 노력안하는 새끼들이 성과보다 고평가받는게 MZ들 종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