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흑 세력 속에 들어가서 흑이 백 전체를 동그랗게 포위하는 형태로 돌을 잡혀준다
2) 백을 둘러싸고 있는 흑을 바깥에서 포위하기 시작한다. 물론 그 백돌들도 2집이 안 난다
3) 반대편도 침투해서 흑돌 밖을 포위하기 시작한다. 물론 이 백돌들도 2집이 안나 죽은 형태이다
이쯤 되면 흑은 안쪽 백의 수를 메워 수상전으로 잡아야 하는데..
4) 놀랍게도 카타고(흑)은 안쪽 백이 2집이 안 나니 잡았다고 생각하고 계속 딴 데만 둔다. 수상전이 역전되는 마지막까지 자기가 187.5집 이겼다고 착각한다
와..이런거였구나
진짜 이렇게 된다고? 카타고 이놈 끝내기서 자기수 쭈는거 귀신같이 알고 가일수 하던데 믿기어렵다
폰타고 돌려보니 그렇게 두네 ㅋㅋ 진짜 어이없음
일단 인공지능의 대마를 끊지말고 그 대마안에 4궁이나 5궁으로 네돌을 죽여놓아. 그리고 소대단위(각 소대는 연결하지말고, 2집내지 말고 여느정도의 공배는 남겨놓아) 2개 이상으로 로 인공의 대마를 둘러싸서 잡으면 된다.
쭈는거래 쭈는거 ㅋㅋㅋㅌ 개병신답다 ㄹㅇ
사활이 약점
대단하다. 이런 해답을 갖고 와서 인간이 인공지능을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 못 해봤는데. 끽해야 흉내바둑? 이런 거나 생각해봤지. 천재는 다르구나.
헐 ㄷㄷ
그저 존나 신기할 뿐이다
카타고 진짜 개병신이었노;;;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이해하기 쉽게 설명감사합니다 ㅎㅎ 직접 두신 건가요?
카타고 좆밥이었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