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그냥 IT업계, 엔지니어링 분야에서나 의미있는거지 저게 바둑하고 뭔 상관이길래 계속 떡밥 돌리는지 모르겠네
비유하자면 자동차 타이어에 펑크냈더니 사람이 달리기 대결에서 자동차를 이길 수 있다는걸 알았다 따위의 무의미한 주장이라니깐?
댓글 19
사람이 다시 ai 이긴다는 거니까 의미 있지
익명(222.106)2023-02-21 13:53:00
답글
그러니까 저건 IT 소프트웨어 연구 업계에서나 의미있지 바둑 잘 둬서 이긴게 아닌데 바둑적으로 무슨 의미가 있냐고
익명(211.36)2023-02-21 13:58:00
답글
익명(192.249)2023-02-21 18:20:00
단순 버그가 아니니까. 글치. 바둑못두는 일반인은 너같이 생각하지만 바둑인들은 AI의 바둑정복이 아직 멀었다는 증명이니 가치있게 생각함
다만 펄린방식이 몬테카를로 시스템이 있는 돌파고까지의 AI에게도 통할지는 의문
익명(114.207)2023-02-21 14:02:00
답글
AI 개발자들이 고작 바둑이라는 땅따먹기 게임 정복하려고 AI연구하겠냐? 그 이상의 것을 보는거지. AI 기술력의 현재 한계와 극복이라는 과제는 그러니까 IT업계의 고민이고 관심사항인거지 애기가들한테 무슨 의미가 있겠냐고
익명(211.36)2023-02-21 14:08:00
답글
익명(192.249)2023-02-21 18:20:00
나도 글쓴이에 동감함 의미없는 버그임 카타고를 통해서 인간이 발전하는게 중요하지 룰을 확실히 인지 못하는 인공 어거지로 이기는건 하나도 도움이 안됨
익명(121.129)2023-02-21 14:05:00
카타고 버그로 이기는거 연구할 시간에 한판이라도 카타고에게 배우는게 소중함
익명(121.129)2023-02-21 14:06:00
그럼 알파고에게 이세돌, 커제가 진 게 무슨 충격이냐?
자동차가 사람이기는 거야 당연한데 그게 뭐라고 그렇게 난리를 쳐
익명(114.207)2023-02-21 14:13:00
답글
그때랑 같냐? 그땐 인공이 인간보다 쎈걸 확실히 모르던 때였으니 최고의 승부사들이 바둑승부로 이겨보려 한거고. 이세돌 커제가 어디 버그 연구해서 인공 이겨볼 생각하는 레벨의 사람들이냐?
익명(211.36)2023-02-21 14:19:00
답글
그건 버그로 이긴게 아니고 엄청난 경지의 바둑 내용으로 이긴 거니까 당연히 의미있지
익명(220.120)2023-02-22 07:19:00
정상적으로 이겨야 아름답고 대단하고 충격이지 이건 뭐 버그 반칙으로 이기는걸
익명(121.129)2023-02-21 14:26:00
저게 고작(?) 바둑이니까 그렇지, 더 중요한 영역에, 가령 전쟁에다 AI 를 적용했는데 헛점을 적군이 찔러오면 그냥 폭망한다는 소리잖아.
익명(150.197)2023-02-21 16:11:00
빡대가리들한테 백날 얘기해줘봤자 소용이 없음
버그 하나 나왔다고 "닝겐 만세 터미네이터를 이겼다" 이지랄하는 수준에서 못 벗어남
형태 자체가 바둑으로 치면 존나 병신같은 형태이고
버그 나오는 형태가 등장한 이상 개선되는 것도 시간 문제임
익명(120.142)2023-02-21 18:05:00
답글
커뮤에서 펄린기사 보고 온 바알못 빡대가리들이
뭔 존나 엄청난 의미를 찾은것처럼 설치고 나대는 것에 불과함
익명(120.142)2023-02-21 18:06:00
어쩌라고 병신아 카타고도 니 대가리처럼 저능아 같은 모습 보이니까 신기해서 그런거지 별게 다 불만이네 ㅉㅉ
익명(211.37)2023-02-21 19:49:00
여기 댓글만 봐도 글쓴이 고생이 많다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인공지능에 헛점이 있다는 걸 바둑이라는 '수단'을 통해서 보여준 것에 불과한데 무슨 바둑 자체가 목적인 것 마냥 아는 사람들 많네 알파고부터 바둑을 목표로 만든게 아닌데 걍 자기네들 인공지능 수준 보여주려고 바둑 가르친거일 뿐이고
최고수가 2점 깔고도 지는데 개꼼수써서 이겼다고 바둑인들이 '하하 아직 AI의 바둑 정복은 멀었군' 이런다고 ㅋㅋㅋ
고전 게임 버그 찾아내서 초스피드 클리어 하는거 보고 페이커보다 대단하다고 오바하는 꼴
사람이 다시 ai 이긴다는 거니까 의미 있지
그러니까 저건 IT 소프트웨어 연구 업계에서나 의미있지 바둑 잘 둬서 이긴게 아닌데 바둑적으로 무슨 의미가 있냐고
단순 버그가 아니니까. 글치. 바둑못두는 일반인은 너같이 생각하지만 바둑인들은 AI의 바둑정복이 아직 멀었다는 증명이니 가치있게 생각함 다만 펄린방식이 몬테카를로 시스템이 있는 돌파고까지의 AI에게도 통할지는 의문
AI 개발자들이 고작 바둑이라는 땅따먹기 게임 정복하려고 AI연구하겠냐? 그 이상의 것을 보는거지. AI 기술력의 현재 한계와 극복이라는 과제는 그러니까 IT업계의 고민이고 관심사항인거지 애기가들한테 무슨 의미가 있겠냐고
나도 글쓴이에 동감함 의미없는 버그임 카타고를 통해서 인간이 발전하는게 중요하지 룰을 확실히 인지 못하는 인공 어거지로 이기는건 하나도 도움이 안됨
카타고 버그로 이기는거 연구할 시간에 한판이라도 카타고에게 배우는게 소중함
그럼 알파고에게 이세돌, 커제가 진 게 무슨 충격이냐? 자동차가 사람이기는 거야 당연한데 그게 뭐라고 그렇게 난리를 쳐
그때랑 같냐? 그땐 인공이 인간보다 쎈걸 확실히 모르던 때였으니 최고의 승부사들이 바둑승부로 이겨보려 한거고. 이세돌 커제가 어디 버그 연구해서 인공 이겨볼 생각하는 레벨의 사람들이냐?
그건 버그로 이긴게 아니고 엄청난 경지의 바둑 내용으로 이긴 거니까 당연히 의미있지
정상적으로 이겨야 아름답고 대단하고 충격이지 이건 뭐 버그 반칙으로 이기는걸
저게 고작(?) 바둑이니까 그렇지, 더 중요한 영역에, 가령 전쟁에다 AI 를 적용했는데 헛점을 적군이 찔러오면 그냥 폭망한다는 소리잖아.
빡대가리들한테 백날 얘기해줘봤자 소용이 없음 버그 하나 나왔다고 "닝겐 만세 터미네이터를 이겼다" 이지랄하는 수준에서 못 벗어남 형태 자체가 바둑으로 치면 존나 병신같은 형태이고 버그 나오는 형태가 등장한 이상 개선되는 것도 시간 문제임
커뮤에서 펄린기사 보고 온 바알못 빡대가리들이 뭔 존나 엄청난 의미를 찾은것처럼 설치고 나대는 것에 불과함
어쩌라고 병신아 카타고도 니 대가리처럼 저능아 같은 모습 보이니까 신기해서 그런거지 별게 다 불만이네 ㅉㅉ
여기 댓글만 봐도 글쓴이 고생이 많다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인공지능에 헛점이 있다는 걸 바둑이라는 '수단'을 통해서 보여준 것에 불과한데 무슨 바둑 자체가 목적인 것 마냥 아는 사람들 많네 알파고부터 바둑을 목표로 만든게 아닌데 걍 자기네들 인공지능 수준 보여주려고 바둑 가르친거일 뿐이고 최고수가 2점 깔고도 지는데 개꼼수써서 이겼다고 바둑인들이 '하하 아직 AI의 바둑 정복은 멀었군' 이런다고 ㅋㅋㅋ 고전 게임 버그 찾아내서 초스피드 클리어 하는거 보고 페이커보다 대단하다고 오바하는 꼴
병신ㅉㅉ
내가 버그정석 써서 젠9단 이기니까 나는 프로급 고수다라고 착각하는 거랑 같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