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개처바르던 상대들을 중요할때 만나면 오히려 지는데 자꾸
세계대회 첨올라온 4강 상대가 최정이면 4강 상대치고는 많이 약한 상대고 변상일이 아마 전승인가 1번졌나 그럴텐데

이번 농심배도 더할나위없이 좋은 상황. 뒤에 신진서 남은 와중에 본인이 카운터수준으로 만날때마다 발라버렸던 구쯔인데
지고

솔직히 한 2~3년전부터 평소엔 잘하다가 중요할때 미끄러지는걸 너무 많이 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