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회 우승하는 능력, 그게 바로 실력인거임

아마도 변상일 리쉬안하오 딩하오 왕싱하오 등 개폼은 무지 잡는데 성적은 폐급인 이런 애들 옹호하려고 무슨 놈의 "순수실력은 뛰어난데 세계대회 우승만 못했지"하는 드립치는 모양인데 "내가 운전실력 자체는 뛰어난데 실전운전만 하면 사고를 내" 이딴 말과 같은거임

실력이란게 우승함으로써 비로소 증명되는 거지. 뭔놈의 바둑력 측정하는 가정용 자가키트라도 있는건가?

한 대회에서 산넘어 산인 여러번의 중차대한 고비와 승부처를 전부 극복하고 승리와 우승으로 이끄는거 그게 바로 실력인거고 그래서 실력 대단하다고 평가받는게 조이이커인거임. 그래서 그들이 승부사로 불리는거고

신진서도 그런 점에서 물론 메이저 우승 4회면 대단하긴 하나 조이이커만한 평가는 아직 못 받는거임. 리변왕딩 정도의 수준은 말할 꺼리도 못 되는거고.

아니지. 하긴 이제 딩하오는 변상일정도랑 같은 끕으로 묶이긴 억울하지. 큰 승부 코 뚫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