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토 노래 좋긴 하지.
근데 음악평론가나 음악 듣는 사람들은 요즘 음악보다 90년대, 2000년대 음악이 훨씬 듣기 좋고 명곡도 쏟아져 나왔다고 한다.
디토가 18년 만에 기록을 깰 수 있었던 건 노래가 그만큼 좋았던게 아니라 한국 가요계가 경쟁이 그만큼 덜 치열해서 나타난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의 한국 바둑계 처럼.
신진서는 현재의 영광에 취하지말고 과거의 레전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기사로 성장하길 바란다.
근데 음악평론가나 음악 듣는 사람들은 요즘 음악보다 90년대, 2000년대 음악이 훨씬 듣기 좋고 명곡도 쏟아져 나왔다고 한다.
디토가 18년 만에 기록을 깰 수 있었던 건 노래가 그만큼 좋았던게 아니라 한국 가요계가 경쟁이 그만큼 덜 치열해서 나타난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의 한국 바둑계 처럼.
신진서는 현재의 영광에 취하지말고 과거의 레전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기사로 성장하길 바란다.
소시 때가 꽉찬집 -소원-
90년대는 그럴수 있는데, 2000년대에 명곡이랄게 있나?
병신새끼세요? 요즘 누가 노래를 노래로만들어
옛날 가수들의 국내 경쟁자는 다른 국내가수나 다른 국내 그룹들이 있었겠지만 이제 뉴진스의 국내 경쟁자는 뉴진스 본인 밖에 없을거다. 옛날기사들의 국내 경쟁자들은 많았지만 지금 신진서 처럼 국내 경쟁자가 없는 현실과도 맞아 떨어지지. 본인과의 싸움만 남은거임. 그러니 '역대 최고 국내XX'이런 타이틀에 만족하지말고 과거의 레전드와 경쟁했으면 하는 바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