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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영웅께서 명확하게 지적한 내용을 살펴보니,



1. 유연근무가 규정 상 허용되는 상황이었다면 유경민 홍보부장을 사무처장으로 임명했던 전임 이재윤 대한바둑협회장 체제에서 임명된 인사위원회가 "상반기 66회 지각" 사건에 대해 "경고 조치"를 할 필요가 없다.


2. 인사위원회 공식 경고(유경민 홍보부장이 답변으로 쓴 글에도 경고 받았다는 자백이 있음) 이후에도 4개월 만에 무려 "19회 지각" 한 것에 대해서는 장황한 답변을 쓰는 와중에도 한 줄도 언급이 없다.



이에 대바협 밴드의 의인 김상진 영웅께서,



"인사위원회 경고 후에도 6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19회 지각에 대한 해명은 없는데 이 부분에 대한 답변도 부탁드립니다. 직장생활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이 사실이 도무지 믿기지가 않습니다. 경고를 받은 후에도 짧은 기간에 19회나 지각한 것은 정상적인 근태로 보여지지 않습니다


유경민 부장의 입장문은 경고 후의 지각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아 다른 내용조차 믿기가 힘듭니다. 자신에게 불리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고 유리한 주장만 하는 사람을 어찌 믿을 수 있겠습니까아무쪼록 인사위원회 경고 후 19회 지각에 대한 입장도 표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공식적으로 입장 표명 요구 한 것이 대한바둑협회 공식 커뮤니케이션 창구 밴드의 현재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