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홍위는 작년 11월 신인왕전 결승 이후 이번 센코배가 4개월만의 첫 공식대국임 다승1위 리샤오시도 작년 공식대국이 겨우 15판이고 위즈잉은 아예 4판 밖에 못 두었음 작년에 우리나라에서 김은지가 150판, 일본에서 스미레가 64판을 둔거와 너무 대조적임 최정을 꺾을 인재도 없고 비주얼로 띄울 애도 없으니 여자기전은 아무도 후원 안 하는듯
중국걱정을하냐 ㅋㅋ
올해는 아겜때문이라도 중국에서 정상적으로 바둑이 열리니 기대해봐야죠 궁륭산병성배가 다시 열릴지 어떨지
포인트 잘집었네. 최정을 이길자도, 얼굴로 띄어줄애도없다. 중국에 이쁘장하게 생긴 바둑기사 있는데 근데 그런애들은 바둑을못둠 치명적이지
지들이 코로나 퍼뜨리고 지들이 이동제한하고 그래서 온라인 열었더니 치팅해서 대회들 중단해놓고 뭔 핑계냐
와꾸 최정정도만 되는애 있어도 살아날텐데 애들이 너무 바둑만두게 생김 ㄹㅇ - dc App
중국 시발 돈도 많고 바둑인구도 많은데 대회 왤케 작음
중국 여자인구가 7억명이 넘는데 어찌 바둑 잘두는 사람이 없단 말인가
아무리 못해도 우에노 혐미레보단 훨씬 잘둠 ㅅㄱ
여자바둑 노잼이라서 잘 안보게됨 차라리 남녀 둘다 나오는 전체기전 보고말지. 초일류들과 승률 50% 가까이 찍던 루이 같은 기사가 있던 시절이면 모를까 지금은 딱히 매력 포인트를 못느끼겠음
여가지가사들은 중국대회 안나감?
대만 누구 예쁘장하드만
누가 후원하든 안하든 상관없는게 여자대회를 솔직히 뭔 재미로 보나; 사람이 좋아서 보는거면 연예인 보는게 낫고 바둑을 볼라는거면 초일류 기사들 바둑 보는게 훨씬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