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입단 후 지금까지 여자세계대회 개인부문에서
본선진출 시 기록한 승패와 우승횟수임.
여자세계대회 본선에서 승률 74.65% 찍었고
우승률은 36.36% 찍음.
승률도 좋고 우승률도 훌륭함. 이창호 전성기급임.
바둑으로 최정 까는 사람 본 적이 없음.
아래는 신진서 입단 후 지금까지 세계대회 개인부문에서
본선진출 시 기록한 승패와 우승횟수임.
세계대회 본선에서 승률 72.90% 찍음.
그런데 우승률이 처참함. 16.67% 밖에 안됨.
승률은 좋은데 우승률이 처참하다는거임.
즉, 세계대회 본선에서 좋은 승률로 바둑팬들 기대치 한껏 올려놓고서는
결국 우승은 발로 줘차버리는 만행을 많이 저질러
안티팬이 많은거라는 분석이 가능한 것이다.
바갤에서 신진서를 매몰차게 까는 반응은 신진서 억까가 아니라
높은 세계대회 본선 승률에도 불구하고 낮디낮은 우승률을 찍어대니
응원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자연스레 나오는 반응이란 것이다.
최근에 있었던 세계대회 4강의 양딩신 컷, 리쉬 컷도 몹시 아쉬운 일.
인공 정착 이후로 (2018년 후반 완벽히 정착된건 2021년 초반이긴 하지만) 신진서 반절만큼 결승간 기사도 없음, 세계대회때 평균 상대하는 선수들 연령이 신진서 쪽이 3~5살이나 어렸는데도 결승 횟수는 이미 커제랑 동률이고 4강 횟수는 이미 두번 앞섬
일부러 최정 지는날만 골라서 이런글 써서 욕먹이는거 보니 지능형 최정 안티인게 딱 보이는데 진심으로 최정 싫어한다는게 느껴지네 한심한놈 넌 이렇게 평생 관심 구걸이나 하면서 살아라
자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