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성진 같이 전성기 때 적수도 안되는 기사들이 아직도 랭킹6위 하는 걸 보면서 의욕상실.
건강도 안 좋은데 후배들 밥그릇은 뺏어먹지 말자 하는 마음으로 적당히 두고 있음.
2. 나이에 따른 계산력과 초읽기에 약점.
지금도 장고대국이 많아진다면 이창호가 마음만 먹으면 랭킹20위 안 바둑리그 2지명까지는 충분하다고 봄.
이런 흐름 때문에 신진서도 롱런하기는 힘든게 요즘 추세지만 신진서보다 어린 기사 중에 잘 두는 기사들이 거의 없고
겨우 중국에 몇 명 있는 상황이라 신진서 꿀 빨기 좋은 상황임.
3. 젊었을 때 엄청난 장고바둑 대국량과 승부로 인한 바둑병에 걸림. 박지은 같이 은퇴 안 한것만 해도 다행임.
박지은이 은퇴했어?
공식적인 은퇴는 아니고 실질적인 은퇴나 마찬가지임.
지금도 승부한다면 오유진 정도는 하진 않을까 싶음.
이정도면 미친 놈의 헛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