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조한승, 박영훈, 원성진 등 다 이창호 31살(2005년)까지 두둘겨 맞음.

강동윤 2002년 데뷔로 입단4년차인 2005년에 처음붙어서 이창호에게 1패.

김지석 2003년 데뷔로 역시 입단4년차인 2006년에 처음 이창호와 붙어서 이창호35살(2009년)까지 4패.


원성진은 입단8년차때까지 단 3번 대국. 3전 전패

강동윤은 입단3년차까지 대국 못함

김지석도 입단3년차까지 대국 못함.


80년대 생들도 대체적으로 이창호에게 두둘겨 맞은 빈집시대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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